> 뉴스 > 재테크 뉴스검색
재테크
전체기사
주요뉴스
금융상품
요즘뜨는 금융상품
내집마련대출
재테크
투자정보
재테크 칼럼
보험
신용카드
창업
재테크
“금통위 소수의견 주목…한은 내년 1분기 금리인하 전망”
2019/12/02  07:56:22  이데일리
- 대신증권(종목홈) 보고서
- “2020년 1분기 말 韓기준금리 1.0% 예상”

[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대신증권은 2020년 1분기 경에 한국 기준금리가 인하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2020년 1분기 말 기준금리를 1.00%로 예상했다.공동락 대신증권 연구원은 2일 보고서에서 “지난 11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현재 수준인 1.25%로 동결했지만 기준금리 인하를 주장하는 소수의견과 수정 경제전망에서 성장률과 물가에 대한 전망치가 일제히 하향됨에 따라 내년 추가적인 통화완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고 분석했다.

이번 금통위는 기준금리 결정보다는 소수의견, 성장률 전망치 등에 관심이 쏠렸다. 앞서 7월과 10월에 걸쳐 2차례 금리가 인하된 만큼 11월에는 동결이 유력했기 때문이다. 실제 국채선물 역시 금리 동결보다는 소수의견이 나왔다는 소식에 가격이 더욱 급등했다.

공 연구원은 금리 인하를 주장한 신인식 위원의 소수의견 개진에 대해 “통화당국 내에서 향후 추가로 기준금리를 인하할 수 있다는 사전 신호의 의미를 충분히 지닌다”고 분석했다. 그는 “비록 1인에 그친 소수의견이나 직전인 10월 금통위에서 금리가 인하된 이후 곧바로 그 다음 회의에서 인하 논의가 있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은행의 올해 성장률 전망치 조정은 예상대로 2.0%를 고수하는 수준에서 이뤄졌다. 공 연구원은 “통화당국의 성장률 ‘전망’은 제시된 수치를 달성하기 위한 정책 목표 제시의 의미도 포함하는 만큼 시장금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했다.



한줄달기 목록을 불러오는 중..

회사소개 회사공고 인재채용 광고안내 이용약관 법적고지 개인정보보호정책 사이트맵 고객센터 맨위로
Copyright ⓒ ㈜팍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