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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 지난해 고장정지율 0.011%…발전사 역대 최저치 달성
2020/01/02  10:42:19  아시아경제

사진제공=한국동서발전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한국동서발전은 지난해에 발전설비 고장 정지율 0.011%를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2001년 4월 한국전력에서 분리된 뒤 기록한 발전회사 실적 중 최고치다.


동서발전에 따르면 지난해 37기 발전기를 365일 운전했더니 0.7일만 고장이 발생했다. 고장 정지율은 발전소 운전시간(1년) 중 고장 정지 시간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다.


동서발전은 데이터 분석기반의 과학적 설비관리기법을 도입해 생애 주기별, 특정 시기별 고장 패턴을 도출했다고 알렸다. 이를 활용해 계절·요일·시간대별 맞춤형 집중관리를 해 고장을 크게 줄일 수 있었다.


또 4차 산업혁명기술을 도입해 이상 징후를 사전에 인지하고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이브레인 센터(e-Brain Center)를 운영하는 등 전방위적인 고장 예방 활동을 집중 추진했다.


동서발전에 따르면 최근 당진화력 8호기는 6만시간 연속 무고장운전에 성공했다. 7년 6개월깐 발전기를 연속으로 고장 없이 운전한 것이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전력을 생산하는 발전공기업으로서 안정적인 전력공급은 가장 중요한 역할 중 하나"라며 "끊임없이 고장 예방 활동을 해 올해엔 고장 정지율 '제로'에 도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세종=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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