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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캐릭터 상품업체와 KTX캐릭터 이용 계약 체결
2020/01/04  08:08:16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한국철도(코레일)가 캐릭터 상품업체 '조이포커스'와 KTX 캐릭터의 저작권 이용허락 계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코레일은 KTX 캐릭터를 이용한 피규어, 열쇠고리, 액자 등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소상공인, 사회적기업 등을 대상으로 지난 해 하반기 진행한 '지식재산권 실용화 사업 공모'의 첫 번째 성과다.

'지식재산권 실용화 사업'은 한국철도가 보유한 특허 및 디자인 등 지식재산권을 기술이전 또는 양도하는 사업이다.

코레일은 향후 사업체 판로지원과 판매 컨설팅 등까지 도울 예정이다.

코레일도 KTX 캐릭터 사업을 시작으로 응급 상황용 멀티기능무전기, 이동식 우산건조기 등 특허기술에 대한 사업화를 추진한다.

아울러 이번 달 지식재산권 실용화 사업 2차 공모를 시행한다.

성광식 코레일 사업개발본부장은 "공사가 보유한 특허와 저작권을 나눔으로써 소상공인, 사회적기업이 스스로 설 수 있는 동반성장의 장을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레일은 지난 2일 대전사옥 대강당에서 2020년 시무식을 열었고 국민이 마음놓고 탈 수 있는 안전한 철도를 만들기로 결의했다.

손병석 코레일 사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올 한해 1조 7천억 규모의 예산을 안전에 투입하겠다"고 말했다.

손 사장은 또 안전 강화를 위해 '유지보수 장비 첨단화'와 '작업자 안전 최우선 방안 마련'을 강조하고 사물인터넷 등 앞선 기술을 철도 현장에 활용하자고 독려했다. 그는 "미세먼지 저감 등 생활밀착형 안전관리에도 힘쓰자"고도 덧붙였다.

시무식에 앞서 코레일은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현장 중심의 안전 강화를 위해 △규정과 수칙 절대 준수 △확인과 협의 철저 △가장 안전한 방법 선택 등도 결의했다.





ck7024@fnnews.com 홍창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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