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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조6000억 수주 목표" 신동아건설 기원제
2020/01/06  08:03:34  파이낸셜뉴스
신동아건설 이인찬 대표(앞줄 오른쪽 다섯번째)와 수주영업 임직원 80여명이 지난 4일 강원(종목홈) 양양군 현남면 죽도정을 찾아 2020년 1조6000억원 수주목표 달성을 위한 수주기원제를 올리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신동아건설 제공
신동아건설은 지난 4일 이인찬 대표이사를 비롯한 수주영업 관련 임직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 양양군 현남면 죽도정을 찾아 2020년 수주목표 달성을 위한 수주기원제를 올렸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창립 43주년을 맞이한 신동아건설은 올해 경영방침을 '리스타트(Re-Start)! 변화의 시작, 성장의 초석으로'로 세우고 수주목표액을 1조6000억원으로 설정해 목표달성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올해 회사는 설계공모사업, 기술형 입찰사업, 도시개발사업, 정비사업 등 수익성이 양호한 사업지를 선별해 사업 전 분야에 도전장을 낼 계획이다.

이를 위해 회사는 지난달 조직개편을 통해 설계공모를 위한 공모사업팀과 RM(Risk Management)팀을 신설했다. 회사는 지난해 경영정상화의 길로 들어서면서 기업신용평가도 크게 개선돼 단독입찰, 공공 및 관급사업 등 올해 사업수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날 수주기원제에 참석한 이인찬 대표이사는 "경영정상화 이후 맞이하는 첫 해에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동해일출을 바라보며 수주기원 행사를 가졌다"며 "전 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올해 수주목표를 반드시 달성해 2020년이 신동아건설 재도약의 원년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경상이익 280억 원을 기록한 신동아건설은 2015년부터 5년 연속 흑자경영을 실현하고 있다.

kimhw@fnnews.com 김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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