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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서비스 최우수기관에 농림부·병무청…교육부·대전시 등은 최하위
2020/01/13  14:38:22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오상도 기자] 병무청과 부산교육청 등 29개 공공기관이 지난해 전국 최우수 대민 민원업무 기관에 선정됐다.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는 중앙행정기관과 시ㆍ도 교육청, 광역ㆍ기초 자치단체 등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2019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를 한 결과 29개 기관이 최우수인 '가'등급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중앙기관 중에는 병무청ㆍ농림축산식품부ㆍ농촌진흥청ㆍ식품의약품안전처 등 4곳이 선정됐다. 시·도교육청에선 부산교육청ㆍ인천교육청 등 2곳이 가등급을 받았다. 광역자치단체 중에선 대구시와 경기도 2곳, 기초자치단체에서는 경남 사천시, 충북 음성군, 서울 성동구 등 21곳이 최우수 등급으로 분류됐다.


행안부는 "병무청은 모바일을 활용한 병역의무 부과 통지서 교부가, 부산교육청은 일반 시민을 시민감사관으로 위촉해 고충 민원을 한 번 더 점검하게 한 점이 각각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대구시는 다양한 경로로 수집되는 민원데이터를 분석해 선제 대응한 것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반면 교육부와 국민권익위, 기상청, 전북교육청, 대전시 등 33곳은 최하위 등급인 '마'등급을 받았다.


중앙기관 가운데는 교육부ㆍ국민권익위원회ㆍ기상청ㆍ여성가족부ㆍ중소벤처기업부 등 5곳이 이름을 올렸다. 전북교육청ㆍ충남교육청, 대전시ㆍ인천시 등도 최하위로 분류됐다. 기초자치단체 중에선 강원도 동해시ㆍ인제군ㆍ광주시 남구 등 24곳이 최하위로 분류됐다.


최하위 등급을 받은 기관 중 교육부는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부문에서 처리 시간지연 등으로 낮은 점수를 받았고, 대전시는 고충 민원 부문에서 점수를 잃었다고 행안부는 설명했다.


이번 평가는 민원행정 전략ㆍ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 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등 5개 항목에 걸쳐 점수화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오상도 기자 sd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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