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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연예인 스마트폰 해킹 내용 유포 엄정 조치
2020/01/15  16:50:28  파이낸셜뉴스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배우 주진모 등 연예인의 스마트폰 해킹 협박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연예인들의 스마트폰 문자메시지와 사진 온라인 유포행위에 대해 엄정 조치하기로 했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 관계자는 15일 "일부 연예인들의 개인정보 유출사건과 관련 휴대전화 문자메시지와 사진이 온라인 상에서 무분별하게 확산돼 관련자들의 2차피해가 우려된다"면서 "유포행위에 대해 지방청 사이버수사대 및 경찰서 사이버수사팀에서 엄정하게 조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같은 유포행위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죄 등으로 처벌 될 수 있다. 관련법상 해당 내용이 사실일 경우 3년 이하 징역,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사실이 아니라면 7년 이하 징역,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

앞서 지난 7일 주진모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주진모의 개인 스마트폰이 해킹돼 사생활 침해 및 개인 자료를 언론사에 공개하겠다는 협박을 받고 있다"면서 "대가로 금품을 요구하고 있어 배우 사생활 보호와 피해 방지를 위해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진모 #스마트폰해킹 #명예훼손

bhoon@fnnews.com 이병훈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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