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증권 > 주요뉴스 뉴스검색
증권
전체기사
주요뉴스
시황
주식시황
선물옵션 시황
해외증시 시황
업종별뉴스
자동차
기계조선철강
전자/통신
인터넷
음식료/의복
화학/제약
유틸리티
금융업
유통
건설
기타업종
기업실적
외국계 분석
경제일반
정부정책뉴스
경제
금융
IT
부동산
환경
외교
교육
외국계시각
주요뉴스
"한은 금리인하 2월서 더 늦출 수도…상반기엔 인하"
2020/01/20  07:54:35  이데일리
- 공동락 대신증권(종목홈) 연구원

[이데일리 유현욱 기자]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시점을 당초 예상한 ‘2월’에서 ‘상반기’로 늦출 수 있다고 전망하는 보고서가 나왔다.공동락 대신증권 연구원은 20일 낸 보고서에서 “지난해 하반기 이후 통화당국이 꾸준하게 초점을 맞춰 온 ‘경기둔화’에 ‘금융안정’이 새로운 이슈로 더해졌다”며 “금리 인하 사이클의 강도나 속도를 조절해야 할 요인이 발생했다는 의미”라고 풀이했다.

이에 따라 2월 기준금리 인하가 이뤄질 것이란 기존 견해를 상반기 중 인하로 조정했다.

한국은행이 지난 17일 기준금리를 현 1.25% 수준에서 동결했다. 금리 인하를 주장한 소수 의견이 2인(조동철, 신인식 위원)도 등장했다. 지난해 11월 금융통화위원회 당시 1명이 금리 인하를 주장했던 만큼, 기준금리를 더 내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진 것이다.

하지만 공 연구원은 “당장 다음 금통위에서 곧바로 금리가 인하될 정도의 신호로서는 미약하다”고 평가했다. 이어 “최근 현안으로 부상 중인 가계부채, 부동산 등 소위 금융안정에 대한 경계수위 역시 상당했다”며 “경기 부양적 통화정책 기조는 유효하나 금융안정 리스크도 고려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줄달기 목록을 불러오는 중..

회사소개 회사공고 인재채용 광고안내 이용약관 법적고지 개인정보보호정책 사이트맵 고객센터 맨위로
Copyright ⓒ ㈜팍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