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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이어 최지우까지…'사랑의 불시착' 빛내는 카메오★
2020/01/20  09:14:17  미디어SR

[미디어SR 김예슬 기자]'사랑의 불시착'이 김수현에 이어 최지우 카메오 출연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일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관계자는 미디어SR에 "최지우가 '사랑의 불시착'에 특별 출연한다. 어떤 역할로 등장할지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밝혔다.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의 절대 극비 로맨스다.

스타 배우에 화려한 카메오 라인업까지 더해지며 '사랑의 불시착'은 매 회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앞서 정경호, 하석진, 박성웅, 나영희가 특별 출연자로 등장했으며, 김수현 역시 19일 방송된 '사랑의 불시착'의 에필로그에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간첩 캐릭터로 깜짝 등장해 화제가 됐다.

여기에 최지우까지 카메오 군단에 합류,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극 중 북한 군인 김주먹(윤수빈)이 최지우 주연의 드라마 '천국의 계단'의 팬이라 밝히며 남에서 온 윤세리에게 '천국의 계단' 결말을 물어보는 장면이 나와 최지우의 카메오 출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11회에서 그의 출연분이 방영되는 것 아니냐는 궁금증 역시 커졌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 10회에서는 남한에서 재회한 리정혁과 윤세리의 모습이 그려져 안방극장에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해당 방송분은 닐슨코리아 기준 유료플랫폼(케이블·IPTV·위성 통합) 가구 평균 14.6%, 최고 15.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5주 연속 자체최고 기록을 경신했으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사랑의 불시착'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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