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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경 조달청장, 하도급 대금 및 근로자 임금 체불 현장점검
2020/01/20  09:32:31  이데일리
- 조달청, 설 앞두고 중소·영세기업 및 근로자 지원 나서

정무경 조달청장(사진 가운데)이 20일 충북 청주의 공공백신개발 지원센터 공사 현장을 방문해 하도급 대금 지급 및 근로자 임금 체불, 현장 안전관리 사안 등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조달청 제공
[대전=이데일리 박진환 기자] 정무경 조달청장은 20일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공공백신개발 지원센터 신축 공사 현장을 찾아 하도급 대금, 자재·장비 대금, 근로자 임금 체불 등을 점검했다.

388억원 규모의 공공백신개발 지원센터는 조달청이 수요기관을 대행해 공사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맞춤형서비스 대상 공사현장이다.

이날 정 청장은 현장을 둘러보며 하도급지킴이 이용, 임금체불 여부 등을 점검한 후 하도급자, 현장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현재 이 현장은 대금 체불을 원천 차단한 하도급지킴이 시스템이 적용되고 있다.

조달청은 이번 설 명절을 맞아 중소·영세기업에 대한 자금 지원과 하도급 대금·근로자 임금 등 체불 방지에 나서는 한편 조달기업 부담을 덜기 위해 납품기한 연장 등 지원 조치를 하고 있다.

특히 직접 관리하는 전국 20개 공사현장을 특별 점검해 설 명절 전에 280억원의 공사대금이 조기 지급되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정 청장은 “올해부터 조달 공사현장에 전자카드제를 전면 적용하고, 하도급지킴이 기능을 개선해 기업 부담은 최소화하면서 임금 체불 및 복지 사각지대가 해소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하도급자, 자재·장비업자 및 근로자 등 약자의 권익이 제대로 보호받는 환경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안전한 조달 서비스 제공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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