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부동산 뉴스검색
부동산
전체기사
주요뉴스
부동산시황
분양
재건축/재개발
정부정책
투자정보
지역별뉴스
부동산
반도건설, 설 앞두고 협력사에 공사대금 500억원 조기지급
2020/01/20  09:44:37  아시아경제

권홍사 반도건설 회장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반도건설이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들이 자금운용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공사대금 500여억원을 설연휴 이전에 조기 지급한다고 20일 밝혔다.


반도건설은 설 명절을 앞두고 자금 소요가 늘어나는 협력사들에 기성, 준공금 등 공사대금을 조기 지급해 자금 부담을 덜어주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18년부터 공사대금을 조기 지급해 왔다.


기성대금이란 공사 과정에서 현재까지 완성된 정도에 따라 지급하는 공사금액을 말한다. 올해는 약 250여개 협력사에 공사대금 500억원이 조기지급된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반도건설의 성장은 반도유보라 공사현장 협력사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공사대금 조기 지급 뿐만아니라 지속적으로 협력사들과 동반성장을 위한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반도건설은 그 동안 협력사들을 초청해 ‘우수협력사 간담회’와 ‘동반성장 워크샵’을 개최하며 협력사들의 경쟁력 강화와 반도 유보라의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 앞으로도 반도건설은 협력사와의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동반성장 및 상생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꾸준히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반도건설은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반도문화재단을 설립하고 '동탄역 카림애비뉴2차'에 복합문화공간 ‘아이비 라운지(Ivy Lounge)’를 개관해 미술관 및 도서관 운영, 문화공연 및 강좌, 후원사업 등 문화대중화 사업에도 앞장서고 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한줄달기 목록을 불러오는 중..

회사소개 회사공고 인재채용 광고안내 이용약관 법적고지 개인정보보호정책 사이트맵 고객센터 맨위로
Copyright ⓒ ㈜팍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