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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환율 마감시황
2020/02/14  16:51:52  인포스탁
2월14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코로나19 관련 우려/안도 혼재 속 강보합 마감.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1.2원 오른 1,184.0원으로 출발. 장 초반 1,185.3원(+2.5원)에 장중 고점을 형성한 뒤 상승폭을 축소해 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이는 모습. 정오 부근 1,181.9원(-0.9원)에 장중 저점을 형성한 뒤 오후장 들어서도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한 끝에 결국 1,183.0원(+0.2원)에서 거래를 마감.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대한 시장의 평가가 엇갈린 가운데, 원/달러 환율은 강보합권에서 거래를 마감. 中 당국은 중국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일 하루간 5,090명, 신규 사망자는 121명 증가했다고 발표. 이에 14일 0시 기준 중국 전역의 누적 확진자수가 6만3,851명, 사망자는 1,380명을 기록했음. 12일 통계 방식을 변경한 이후 발표된 진단자 수 대비 감소세를 보였지만, 中 당국이 발표하는 코로나19 관련 통계에 대한 불신도 커지고 있음. 이와 관련, 래리 커들로 美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 관련 중국의 정보를 전적으로 믿기 어렵다는 입장을 내놓기도 했음.

한편, 이주열 총재는 이날 '거시경제금융회의'에 참석해 코로나19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가늠하기 어렵다며, 금리인하 필요성에 대해서는 "앞으로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겠지만 신중한 입장일 수밖에 없다"고 밝혔음.

원/달러 : 1,183.0원(+0.2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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