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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차가울 땐 혈액순환 돕는 꿀 생강차, 목 건조하면 가래 배출해주는 맥문동차를 [한의사 曰 건강꿀팁]
2020/02/27  19:17:40  파이낸셜뉴스
코로나19 바이러스감염증 사태로 전국이 난리다. RNA바이러스인 코로나19는 폐에 많이 분포하는 ACE2효소(안지오텐신 전환효소2)에 잘 결합하는 특성이 있다. 이 때문에 코로나19 확진자는 유달리 노인과 심장병, 호흡기질환, 고혈압 등 만성질환자에 많이 발생했고 상대적으로 어린아이들은 매우 적은 편이다.

코로나19는 초기 증상이 심하지 않아 일반 감기와 유사하다. 이 시기에 바이러스의 배출량이 많아 결과적으로 지역사회 전파가 빠르고 높은 편이다. 현재 일반적인 감기 증세조차 없다는 것은 코로나19도 걸리지 않고 있는 몸이라는 뜻이다.

추운 겨울도 끝나가고 봄이 찾아오고 있는 계절이지만 아직도 쌀쌀하고 건조하다. 외부활동을 못하고 최대한 실내에서 있으면서 건강관리할 수 있도록 간단한 한방차를 추천하고자 한다.

평소 속이 냉하면서 한기를 잘 느끼는 사람이면 생강차가 좋다. 속을 덥혀주고 혈액순환을 좋게 해주는 효능이 있다. 생강의 껍질을 까서 달인 다음 꿀을 섞어서 마시면 된다. 하지만 직접 생강을 손질하려면 맵고 손도 많이 가므로 시중에 파는 제품을 이용하는 것도 괜찮다.

목이 건조하면서 점액분비가 적게 나오는 사람은 맥문동차가 좋다. 맥문동은 기관지 점액분비를 촉진하고 섬모운동을 증가시켜 목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해준다. 또 가래 배출을 쉽게 만들어준다. 맥문동과 함께 도라지를 같이 달여서 차처럼 마시면 더 좋다.

이 외에도 감염 위험 시기에는 흡연, 음주, 과로를 피하고 최대한 몸관리에 신경 쓰도록 하자.

이마성 마성한의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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