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연예스포츠 > 엔터테인먼트 > 스타 뉴스검색
연예스포츠
전체기사
주요뉴스
엔터테인먼트
영화
방송&연예
음악
스타
스포츠
야구
MLB
축구
골프
농구&종합
스타
유재석·이동욱·원빈·이나영까지…'가짜 신천지 리스트'에 몸살 앓는 연예계
2020/03/07  12:14:41  아시아경제

유재석.


[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최근 '유명한 연예인들이 신천지 신도들이다’라는 글과 함께 수십 명의 연예인 명단이 지라시 형태로 유포되면서 유명 연예인들이 '신천지 루머'로 몸살을 앓고 있다.


출처가 불분명한 지라시에는 유재석, 장동건, 이병헌, 원빈, 이나영, 한예슬 등 톱스타들의 이름이 거론됐다.


이들 소속사 측은 "소속 아티스트는 특정 종교(신천지)와 전혀 무관하며 해당 루머는 사실이 아님을 알린다”며 “악성 루머 양성,악의적인 비방 게시물과 관련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도 없을 것"이라고 강력 대응을 예고했다.


가수 청하도 스태프가 밀라노에서 열린 패션위크에서 코로나19 확정 판정을 받으며 "제 매니저들을 포함해 저까지 우려할 만한종교(신천지)를 가지고 있지 않다. 스태프들이 더 이상 상처받지 않기를 바란다”고 토로했다.


한편 엄승욱 신천지대책전국연합 총무는 "신천지는 연예계 쪽 명단을 별도로 관리하고 있다"며 "수사 권력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검찰, 변호사들도 포섭해 별도로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한줄달기 목록을 불러오는 중..

회사소개 회사공고 인재채용 광고안내 이용약관 법적고지 개인정보보호정책 사이트맵 고객센터 맨위로
Copyright ⓒ ㈜팍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