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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안상태, 신인 영화감독으로 화려한 데뷔? [M+TV컷]
2020/03/21  18:33:58  매일경제

‘개그콘서트’ 안상태가 단편 영화 감독으로 색다른 변신에 나서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거듭난다.

21일 오후 방송될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개그맨들의 개성 넘치는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영상제 ‘토요 극장’이 진행된다. 구성, 촬영, 편집까지 다재다능한 개그맨들의 끼가 십분 발휘돼 안방극장에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안상태는 영화감독으로 파격 데뷔, 개그 프로그램에서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고퀄리티’ 단편영화 ‘심약 프로파일러 안심쿵’을 선보여 눈길을 모은다.

연출은 물론 캐스팅과 연기지도, 편집까지, ‘안어벙’의 이미지를 벗고 프로정신 가득한 ‘안감독’으로 완벽하게 변신한다고.

안상태는 감독부터 주연배우까지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낸다. 극 중 의문의 살인 사건 현장에 “나 무서워...”를 연발하는 심약 프로파일러 ‘안심쿵’으로 등장한 그는 겁에 질린 모습으로 수사를 진행한다. 하지만 반전의 결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고. 눈을 뗄 수 없는 메소드 연기와 내공이 담긴 영상미는 감탄을 절로 자아낼 예정이다.

영화 상영 후 현장에 있던 모든 이들에게서 박수갈채가 쏟아진 것은 물론 개그맨들의 출연 요청이 빗발쳤다는 후문. 그러나 ‘심약 프로파일러 안심쿵’ 출연자들의 거침없는 폭로전이 이어졌다고 해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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