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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박사 조주빈 추정 SNS 팔로잉에 불쾌 “여러분도 조심” [M+★SNS]
2020/03/24  15:30:18  매일경제

걸그룹 모모랜드 출신 연우(종목홈)가 '박사' 조주빈의 아이디로 추정되는 SNS 계정을 차단했다면서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연우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팬이 보낸 메시지 캡처본과 함께 “걱정 마세요. 차단했습니다”라며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요. 더러워서 피하지. 여러분들도 조심하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 팬은 연우에게 “연우님 n번방 박사방 신상 공개됐는데 조주빈 인스타에 연우님 팔로우돼있어서 알려드리고 싶어 디엠 드린다”라며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냈다.

이에 연우는 불쾌한 감정을 드러내며 걱정하는 팬들을 안심했다.

조주명은 일명 발사방을 운영한 박사로, 텔레그램을 통해 성 착취물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는 박사방 피해자는 74명이며, 이 가운데 미성년자가 16명 포함됐다.

서울경찰청은 이날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조주빈의 얼굴과 이름 등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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