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주말!! 뉴스검색
주말!!
전체기사
여행&축제
맛집멋집
영화
공연/전시
도서/만화
종교
쇼핑
카라이프
취미
IT/게임
주말!!
폭스바겐 티구안, 여유로운 뒷좌석에 여유로운 적재공간까지
2020/03/25  11:06:07  아시아경제

신형 티구안(사진=폭스바겐코리아)


[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수입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시장의 강자 폭스바겐 티구안이 올해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2007년 데뷔한 이후 누적 판매 500만대를 달성한 티구안은 올해 1월에는 글로벌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린 모델 10위권에 들었다. 이 같은 성장세는 국내에서도 지속되고 있다. 2008년 국내시장에 처음 출시된 티구안은 이후 4만여대가 팔리며 2014년과 2015년 2년 연속 연간 베스트셀링 1위를 차지했다. 올해 들어서는 지난 1월과 2월 총 1000대 이상 판매됐다.


티구안의 꾸준한 인기는 우수한 상품성에서 비롯된다. 티구안은 여유로운 뒷좌석 헤드룸과 최대 1655ℓ까지 늘어나는 동급 최고 적재 공간, 간결하고 모던한 내ㆍ외부 디자인, 연료 효율 등에서 운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달 말과 다음 달에는 티구안 4모션 및 7인승 티구안 올스페이스 출시로 라인업도 강화될 예정이다. 앞서 티구안 4모션과 올스페이스의 5인승을 출시한 바 있는 폭스바겐은 당시 고객들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2020년형에도 4모션을 재도입한다. 또 증가하는 대형 SUV 수요에 맞춰 티구안 올스페이스는 7인승 모델로 출시한다.



신형 투아렉 R-Line(사진=폭스바겐코리아)


티구안에 이어 지난달 초 출시된 3세대 신형 투아렉의 판매도 순항 중이다. 투아렉은 지난달 총 125대 팔리며 수입 럭셔리 SUV시장 '톱 3'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신형 투아렉의 국내 출시 첫 달 판매량은 지난 1세대와 2세대 모델 월평균 판매량의 3배 수준에 달해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폭스바겐은 다음 달 중 투아렉 4.0ℓ V8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다. V8 모델에는 차세대 안티 롤 바 시스템인 액티브 롤 스태빌리제이션, 나이트 비전 등이 탑재된다. 아울러 마지막 V8 TDI 모델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한줄달기 목록을 불러오는 중..

회사소개 회사공고 인재채용 광고안내 이용약관 법적고지 개인정보보호정책 사이트맵 고객센터 맨위로
Copyright ⓒ ㈜팍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