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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인천서구갑 후보 "재난소득 100만원 촉구"
2020/03/26  18:35:08  이데일리
- 김 후보, 재난기본소득 법제화 공약
- "중소기업 지원 위한 대책 필요"

김교흥 더불어민주당 인천서구갑 국회의원 후보가 26일 서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 신청서를 내러 가면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 = 김교흥 후보 제공)
[인천=이데일리 이종일 기자] 김교흥(59) 더불어민주당 인천서구갑 국회의원 후보는 26일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전 국민에게 100만원씩 재난기본소득을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국회에서 재난기본소득 법제화를 추진하겠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고용시장이 얼어붙으면서 소득원이 끊긴 취약계층은 마스크 구매는 커녕 최소한의 생계유지조차 힘들어졌다”며 “정부는 국민의 삶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보여줘야 한다”고 표명했다.

이어 “재난기본소득 예산은 매년 불용되는 전체 예산의 10%인 50조원으로 마련할 수 있다”며 “현금지급에 대한 우려를 불식하기 위해 지역화폐, 상품권 등으로 유효기간을 두고 한시적으로 지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특별 세금감면과 납기일 연장을 실시해야 한다”며 “경제의 근간인 중소기업, 소상공인이 위기를 이겨내게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 후보는 이날 서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을 마쳤다. 그는 “책임 있는 정치로 완전히 새로운 서구를 바라는 주민 뜻을 모아 구체적인 정책과 실천 방향으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현안을 해결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잃어버린 서구의 봄을 기필코 되찾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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