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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출신 17세 여자골퍼, '3000달러 모금' 코로나19 성금 전달
2020/03/27  10:45:10  뉴스핌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중국 출신의 17세 주니어 여자 골프선수가 코로나19 성금3000달러를 모아 전달했다.

AJGA(미국주니어골프협회)는 27일(한국시간) "중국 상하이 출신의 뤼위웬(17)이 AJGA의 리더십 링크스 프로그램을 통해 성금 3000달러(약 365만원)를 모아 국제구호단체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성금은 코로나19 의료진의 방호 장비 등을 구매하는 데 쓰인다.

코로나 기금 3000달러를 모은 뤼위웬. [사진= AJGA]
리더십 링크스 프로그램 구성도. [사진= AJGA]

뤼위웬은 "(코로나19를 막을)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장비를 살 돈을 기부하는 것이라는 생각에서 시작했다. 어떻게든 돕고 싶었다"고 말했다.

AJGA의 리더십 링크스 프로그램은 기금 모금 지원책으로 이번에는 선수 각자에게 웹사이트를 제공해 온라인으로 기금을 모으고 자원봉사에 나설 수 있도록 했다. 2009년 이후 이 프로그램을 통해 AJGA 선수들이 모은 자선기금은 300만달러가 넘고, 자원봉사 시간은 3만 시간에 이른다.

뤼위웬의 기부는 리더십 링크스 프로그램이라는 기금 모금을 통해 이뤄졌다. 이 프로그램은 선수 각자에게 웹사이트를 제공해, 기금을 모으고 자원봉사를 할 수 있게 돋는다. 2009년 이후 AJGA 선수들이 링크스를 통해 모은 자선기금은 300만달러가 넘고, 자원봉사 시간은 3만 시간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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