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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가족’ 진희경X오현경, 우정과 질투 오가는 ‘걸프렌드쉽’ [M+TV컷]
2020/03/27  11:20:12  매일경제

배우 진희경과 오현경이 특별한 우정으로 클래스가 다른 웃음을 선사한다.

오는 29일 오후 첫 방송 되는 TV조선 새 예능드라마 ‘어쩌다 가족’에서 진희경(진희경 역)과 오현경(오현경 역)이 우정과 질투를 오가는 단짝의 폭소유발 에피소드를 예고했다.

‘어쩌다 가족‘은 공항 근처에서 하숙집을 운영하는 성동일, 진희경 부부와 항공사에 근무하는 다양한 직종의 사람들이 함께 사는 색다른 가족 구성의 드라마다. 피 한 방울 안 섞인 사람들이 한 지붕 아래에서 ‘어쩌다 가족’이 되며 일어나는 예측불허 이야기로 기막힌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극 중 진희경(진희경 분)과 오현경(오현경 분)은 고등학교 때부터 알아온 오래된 친구사이, 지금까지 같은 동네에 살며 친밀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현재 진희경은 성동일의 아내이자 ‘하늘 하숙집’의 주인으로, 오현경은 식당 ‘오 마이 대창’의 성공한 사장님으로, 정반대 인생을 살고 있는 서로를 부러워한다.

특히 진희경은 남편 성동일(성동일 분)의 첫사랑인 오현경을 때때로 질투하며 티격태격 우정을 선보인다. 자수성가한 식당 사장님이면서, 동시에 화려한 비주얼로 커리어 우먼의 삶을 살아가는 그를 멋있다고 생각하는 것. 성동일을 두고 펼쳐지는 그녀들의 은근한 신경전은 극의 흥미진진한 재미를 더한다.

반대로 오현경은 남편과 자식의 사랑을 받는 진희경을 남몰래 부러워하며 외로워한다. 진희경에게 자극을 받아 김광규(김광규 분)와 은근히 썸의 기류를 형성하며 색다른 로맨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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