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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발라드’ 윤현민x조현아 눈물바람 ”평생 잊지 못할 무대” [M+TV컷]
2020/04/10  20:30:12  매일경제

초보 발라더들과 초특급 가수들의 또 한 번의 컬래버레이션이 펼쳐진다.

오늘(10일) 오후 방송되는 Mnet ‘내 안의 발라드’ 8회에서는 발라드 앨범 발매를 위한 초보 발라더 김동현, 문세윤, 유재환, 윤현민, 장성규, 주우재의 마지막 도전 무대가 이어진다.

이날 장성규와 이해리는 엠씨더맥스의 ‘넘쳐흘러’를, 윤현민과 조현아는 정준일의 ‘안아줘’, 유재환과 효정은 윤종신의 ‘좋니’, 주우재와 권진아는 성시경의 ‘한번 더 이별’, 문세윤과 노을의 강균성과 이상곤은 MBK의 ‘물들어’를 들고 무대에 오른다.

초보발라더들은 기존 도전 무대에서 보여줬던 모습과는 180도 달라져 상상 그 이상의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그들의 무대를 지켜본 백지영과 이석훈은 “너무 아름답다” “정말 깜짝 놀랐다” 등의 칭찬 릴레이를 펼쳤고, 초보 발라더들의 마스터로 활약한 신승훈은 한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보고 “궁디팡팡 밖에 떠오르지 않는다”라며 기쁨의 미소를 지어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윤현민과 조현아은 정준일의 ‘안아줘’를 재해석해 한층 더 깊은 감성을 선보인다. 윤현민은 무대 후 눈물을 보이며 “평생 잊지 못할 무대였다”고 평했고, 조현아 또한 눈물을 보였다고 전해져 컬래버레이션의 정석 같은 무대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문세윤과 노을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귀를 사로잡는 화음으로 빈틈 없는 무대를 선보여 기대감을 높인다. 신승훈과 백지영의 탄성을 자아내게 한 발라드의 통념을 깨는 무대 연출도 관전 포인트. 감성은 기본, 발전한 가창력과 완성도 높은 무대연출이 더해져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매 방송마다 눈물을 보여 ‘매주울재’라는 별명을 얻은 주우재는 이번에도 노래를 부르다 감정에 몰입해 또다시 눈물을 보일 위기에 닥친다. 그의 노래를 들은 이해리는 “너무 슬펐다”며 이별한 남녀의 감정이 절절하게 느껴진다고 평해 어떤 무대를 펼쳤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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