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주말!! 뉴스검색
주말!!
전체기사
여행&축제
맛집멋집
영화
공연/전시
도서/만화
종교
쇼핑
카라이프
취미
IT/게임
주말!!
온라인 패션쇼 여는 'LG 벨벳'…슈스스 한혜연도 출동
2020/05/07  10:04:25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LG전자(종목홈)의 매스프리미엄 폰 '벨벳'이 온라인 패션쇼 무대에 올랐다. 빛에 따라 변하는 4가지 색상의 벨벳 특징을 살린 특별한 이벤트다. 스마트폰은 '자신을 표현하는 도구'라는 점에 착안해 패션쇼라는 새로운 형식을 택했다.


7일 LG전자는 디자인(종목홈)에 강점을 둔 벨벳을 소개하는 온라인 출시 행사를 개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오프라인 출시 행사 대신 온라인 패션쇼를 마련한 것이다. 온라인 패션쇼에 등장한 모델들은 벨벳의 색상과 디자인을 강조하는 의상을 입고 벨벳을 크로스백처럼 착용했다.


모델들의 의상을 스타일링한 이는 슈스스(슈퍼스타 스타일리스트)라는 별명으로 알려진 유명 스타일리스트인 한혜연 씨다. 한혜연 씨는 "스마트폰에 대해 잘 모르지만 LG벨벳의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로 결심했다"며 "비슷한 디자인의 제품이라도 한 끗 차이의 디테일에서 전혀 다른 느낌을 준다. LG 벨벳은 '완성도 높은 디테일'이 있다"고 설명했다.




패션쇼가 끝난 후에는 인플루언서들이 LG 벨벳의 디자인과 기능 등 강점을 소개했다. 구독자 384만명을 확보한 유튜버 영국남자는 요리 영상을 LG 벨벳으로 촬영했다. 영국남자는 "대화면 스마트폰은 대체로 너비가 너무 넓어 한 손으로 쥐기도 불편했다.LG 벨벳은 시원하게 큰 화면임에도 한 손 조작이 아주 편하다"고 평가했다.


리뷰 전문 유튜버인 디에디트는 동영상 촬영에 특화된 기능들을 체험하기 위해 지하철에서 영상을 촬영했다. 배경 소음과 목소리를 구분하는 '보이스 아웃포커스' 기능과 촬영한 영상을 짧게 압축하는 '타임랩스' 기능으로 촬영 영상을 소개했다. 디에디트는 "LG 벨벳' 하나만 있어도 감각적인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고 말했다.


LG 벨벳은 8일부터 사전예약을 받고 15일 국내에 출시된다. 6.8인치 대화면이지만 너비는 74.1mm, 두께는 7.8mm로 슬림한 디자인이다. 후면 카메라를 세로로 떨어지는 물방울처럼 배열했고 전후면 좌우 끝을 완만하게 구부려 손에 착 감기는 느낌을 준다. 출고가는 89만9800원이다.


신재혁 LG전자 모바일마케팅담당은 "스마트폰은 옷이나 가방, 액세서리, 화장품처럼 자신을 표현하는 도구"라며 "LG 벨벳의 완성도 높은 디자인 가치를 소개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한줄달기 목록을 불러오는 중..

회사소개 회사공고 인재채용 광고안내 이용약관 법적고지 개인정보보호정책 사이트맵 고객센터 맨위로
Copyright ⓒ ㈜팍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