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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盧 서거 11주기, 노무현 정신은 국민들에 큰 귀감"
2020/05/23  09:50:42  파이낸셜뉴스
서거 11주기 슬로건 "겸손한 권력"
"정치권 모두 새겨봐야할 말"


5·18 민주화운동 40주기인 지난 18일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를 맞이한 23일, 미래통합당은 "노 전 대통령의 도전정신과 권위주의를 타파하기 위한 노력, 소통에 대한 의지는 지금의 청년들과 국민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고 평했다.

노 전 대통령 집권 당시 야당이던 한나라당을 전신으로 하는 미래통합당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11주기를 추모하며 편히 영면하시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황규환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삼가 고인의 영면을 기원하며, 유가족 분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당에선 주호영 원내대표가 봉하마을을 찾으며 추모에 나선 가운데 황 부대변인은 서거 11주기 슬로건을 강조하면서 여당에게 주문을 당부했다.

황 부대변인은 "이번 서거 11주기 슬로건이 '낮은 사람, 겸손한 권력, 강한 나라'라고 한다"며 "21대 국회 개원을 일주일 앞두고 있는 지금, 정치권 모두가 다시금 새겨보아야 할 말"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전날 주호영 원내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노 전 대통령 기일을 언급하면서 "노 대통령은 국익을 위해 열린 마음으로 국정에 임했다"고 평한 동시에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면을 언급한 바 있다.


hjkim01@fnnews.com 김학재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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