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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움 NO, 다크 섹시미로 돌아와 ‘The W’로 여심 저격 나서는 박지훈(종합)
2020/05/26  15:04:52  매일경제

가수 박지훈이 귀여움을 벗고 다크하고 절제된 섹시미를 장착해 돌아왔다.

26일 오후 박지훈 3rd 미니앨범 ‘The W’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감염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박지훈은 이번 앨범에 대해 “3번째 미니앨범이다. 다양한 모습을 담으려고 노력했다”라며 “많은 팬이 좋아해 줄 것 같다”라고 말했다.

또한, 앨범명에 대해 “여러분에게 나아가는 나의 여정, 메시지를 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팬들이 수능 금지곡이라고 말하고 있다”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신곡 안무에 대해서도 “절제된 다크함”이라며 “두 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안무가 날아다니고 있어 정말 힘들다. 허나 이 안무가 좋고 멋있게 나온다고 생각한다”라고 언급했다.

박지훈은 이전 앨범 ‘O’CLOCK’과 ‘360’을 통해 솔로 활동의 초석을 다졌다면, 새 미니앨범 ‘The W’에서는 한층 더 성장한 모습으로 자신의 꿈을 향해 날아오르자는 힘찬 포부를 담아냈다. 그는 “1집에서는 시작을, 2집에서는 ‘달라질 거야’, 이번 3집에서는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했다”라고 답했다.


그는 많은 가수가 5월에 컴백, 합류하는 것에 대한 부담을 묻자 “컴백을 앞두고 부담감은 없었다. 팬들에게 역시 부담감을 주고 싶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로지 팬만 생각하고 만들었다”며 “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요시하며 ‘성숙해졌다’라는 말을 팬들에게 듣고 싶다. 지켜봐 달라”고 언급했다. 또한 “그렇다고 욕심이 없는 것은 아니다”라고 털어놨다.

끝으로 박지훈은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다”라며 “다양한 모습으로 만날 수 있으니 기다려 달라”고 인사했다.

‘The W’는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박지훈의 여정 ‘To World’와 세상에 보내는 박지훈의 메시지 ‘To: World’ 두 가지 복합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오늘(26일) 오후 6시 발매된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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