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연예스포츠 뉴스검색
연예스포츠
전체기사
주요뉴스
엔터테인먼트
영화
방송&연예
음악
스타
스포츠
야구
MLB
축구
골프
농구&종합
연예스포츠
정다은, ‘쌍갑포차’서 걸크러시 포텐 터트리며 첫 등장
2020/05/28  09:22:52  매일경제

배우 정다은이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하며 첫 등장을 마쳤다.

JTBC ‘쌍갑포차’에서 터프하면서도 정의로운 경호원으로 존재감을 발산, 모태솔로로 반전미까지 드러내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드라마 ‘쌍갑포차’에서는 취준생의 아픔을 다룬 에피소드가 방송됐다. 이 과정에서 호텔 사장의 경호원으로 여린(정다은 분)이 등장, 흙수저 취준생을 무시하거나 인사 채용 과정에 있어 청탁을 받은 호텔 사장의 비리를 밝히려는 강배(육성재 분)를 도와주고 결국 직장에서 해고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스킨십을 하면 사람들의 사연을 이끌어내는 특이체질 강배와 몸싸움을 벌이는 과정에서 아무런 반응이 일어나지 않아 호기심을 자아냈다.

또한 강렬하게 첫 만남을 장식했던 강배가 일하는 갑을 마트에 취직하게 되어 향후 둘의 사이에 벌어질 사건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정다은은 무한 체력과 강철 멘탈을 갖췄지만 연애는 한 번도 해보지 못한 ‘여린’ 역을 맡아 경호원 역할답게 한치의 흐트러짐 없는 비주얼을 과시하는가 하면, 빠른 몸놀림으로 상대를 가볍게 제압하며 영화 ‘마녀’, ‘공수도’에서 선보인 안정적인 액션 연기를 떠올리게 해 눈길을 사로잡았다.​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줄달기 목록을 불러오는 중..

회사소개 회사공고 인재채용 광고안내 이용약관 법적고지 개인정보보호정책 사이트맵 고객센터 맨위로
Copyright ⓒ ㈜팍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