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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경제써머리]"현금부터 챙기자"…상반기 회사채 발행 33兆 최대 외 경제뉴스
2020/07/01  11:18:36  인포스탁




[인포스탁데일리=이보미 기자]

▲ "현금부터 챙기자"…상반기 회사채 발행 33兆 최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충격이 장기화할 것에 대비해 기업들이 현금 보유액을 늘리려고 자금 조달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국내 기업들은 올해 1~6월 33조2390억원어치의 최대 회사채를 발행습니다,

 

삼성전자(종목홈), 코로나19로 올해 가전전시회 IFA 불참

삼성전자가 오는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에 불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임직원들과 파트너사의 안전을 위해 IFA전시에 참여하지 않는 것이라며 입장을 밝혔습니다.

 

▲ 코로나 대출 100조…8월부터 속속 만기

코로나 19 사태에 따른 충격완화를 위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울 대상으로 대출을 통해 지원한 100조원이 넘는 금액이 오는 8월부터 만기 도래합니다. 은행들이 이들 자금에 대해 적극적인 회수에 나서면 실물경제에 큰 충격이 예상됩니다.

 

AK홀딩스(종목홈) ‘M&A 회항’에 무게.. 이스타항공 매각 결국 무산되나

제주항공이 소속된 애경그룹에서 이스타항공 인수 신중론이 대두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5월 그룹 지주사인 AK홀딩스를 통해 제주항공 최고경영자를 전격 교체하면서 인수전에서 발을 빼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 되고 있습니다.

 

▲ 2세 경영시대 닻올린 DB그룹…김남호 회장 선임

김남호 DB금융연구소 부사장이 그룹 회장에 선입되면서 DB그룹 2세 경영시대를 맞았습니다. 김 회장은 내년 초 정기주총을 거쳐 그룹 제조서비스부문의 실질적 지주회사인 DB Inc의 이사회 의장도 겸임할 예정입니다.

 

▲ 삼성전자, 고용량 4비트 SSD '870 QVO' 글로벌 출시

삼성전자가 업계 최대 용량의 소비자용 4비트 SATA SSD, '870 QVO'를 출시했습니다. 이번 '870 QVO 시리즈'는 8TB(테라바이트)모델과 4TB/2TB/1TB까지 총 4가지 모델로, 지난달 30일 한국, 미국을 시작으로 독일, 중국 등 글로벌 40개국에 순차적으로 출시됩니다.

 

▲ 삼성重, 연료전지 선박으로 10년 미래 준비한다

삼성중공업(종목홈)이 세계적 연료전지 제조사인 미국 블룸에너지와 선박용 연료전지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중공업은 연료전지 핵심기술을 2022년까지 추가 확보함으로써 미래 친환경 선박에 대한 기술 선점을 더욱 확고히 한다는 계획입니다.

 

▲ "50대도 쿠팡하는 시대왔다"…이젠 온라인과 온라인 싸움

코로나 19 여파로 인해 언택트 쇼핑이 대중화되며 백화점 매출은 하락한 반면 이커머스 시장은 22% 증가했습니다. 그 중 50대 이상 시니어가 이커머스 주요 고객으로 등장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며, 이로써 국내 온라인몰 안에서 시장점유율 싸움이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미약품(종목홈) 신약 2개 잇따라 美희귀소아질환 약품 지정

한미약품 신약 후보물질인 랩스 GLP-2 아날로그가 랩스 글루카곤 아날로그에 이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희귀 소아질환 의약품으로 지정됐습니다. 이로써 한미약품은 13개에 달하는 자사 혁신 신약 후보물질을 미국과 유럽 의약당국에 희귀 질환 의약품으로 등록시켰습니다.

 

▲ SK바이오팜 청약환불금 31조…이중 5000억만 증시에 남았다

SK바이오팜 공모주 청약에 몰렸던 31조원 규모 증거금이 3거래일 만에 대부분 증시를 떠나 자금 일부는 CMA 잔액으로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3일 공모주 청약증거금 납입 전 수준인 47조3872억원에 비해 약 5000억원 감소에 그쳤습니다.

 

▲ 원유 DLS 줄줄이 만기 도래... 유가 안 오르면 큰 폭 손실 우려

최근 발생한 마이너스 유가 사태의 후폭풍이 오는 8월부터 관련 파생상품에 본격적으로 불어 닥칠 전망입니다. 손실 가능성이 큰 녹인형 서부텍사스원유 파생결합증권의 만기가 줄줄이 예정되어있어 만기 시점에 조기상환 조건을 달성하지 않으면 원금의 절반까지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

 

▲ `제조업 전용 투자펀드` 하나 없는…허울뿐인 `제조강국`

예비로 준비했던 유동성 자금이 점점 바닥을 보이며 제조업체들의 생존전략이 더욱 처절해지고 있습니다. 최근 대안으로 제조업 펀드 조성안이 떠오르고 있으나, 제조업 투자 여건이 좋지 않은 평가에 아직 한국에는 제조업을 겨냥한 전문 펀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수도권 누르니 다시 서울로.... ‘노도강’ 들썩인다.

정부가 6.17대책으로 김포, 파주 등 접경 지역을 제외한 수도권 전역을 규제지역으로 지정하자 서울 아파트값이 다시 들썩이고 있습니다. 특히 중저가 아파트가 많은 ‘노원·도봉·강북 ‘금천·관악·구로’ 등 외곽지역을 중심으로 신고가를 기록한 단지가 속출했습니다.

 

▲ 中.. “재할인율과 재대출 금리 인하할 것” 보도..

중국 관영 증권 일보는 관계자를 인용해 인민은행이 중소기업 자금 지원을 위해 재할인율과 재대출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농업과 중소기업 대상으로 재대출 금리가 인하되고 금융안정과 관련된 재대출 금리는 50BP 인하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美 ‘중국 화웨이 ZTE 국가 안보 위험으로 지정’

미국 연방통신위원회는 중국 통신장비업체인 화웨이와 ZTE가 중국 공산당과 군사기구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며 미국 통신망과 5G 미래에 국가 안보 위험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즉시 발효됩니다. 이에 따라 유니버셜 서비스 펀드 자금으로 이들의 장비나 서비스 사용이 금지됩니다.

 

▲ 파월.. “경제 재개 예상보다 빨라.. 최소 대출 규모 낮출 수 있어..”

파월 의장은 미국 경제가 코로나 19로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다며 경제 재개는 예상보다 빨랐다고 말했습니다. 안정성과 회복을 돕기 위한 모든 대책을 쓰고 있지만 긴급 대출력 확대를 모색하고 있지 않으며 어떤 시점에 메인스트리트 최소 대출 규모를 낮출 수 있다고 예상했습니다. 연준은 은행의 배당지급을 중단시켰으며 위기 기간에 자본 기준을 높이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므누신.. “7월 추가 지출 대책 협력 원한다.. ”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은 7월 추가 지출 대책에 초당적으로 협력하기를 원한다면서 남은 급여보호프로그램은 다른 목적을 설정해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또 중국이 1단계 무역 합의를 준수할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보미 기자 qhal032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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