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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가는 기차=신승환 “차태현도 ‘복면가왕’ 좋아해…흥미로워한다”
2020/10/18  18:40:34  매일경제

‘복면가왕’ 춘천 가는 기차=신승환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 캡처

‘복면가왕’ 춘천 가는 기차는 배우 신승환이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여수 밤바다와 춘천 가는 기차가 1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이날 패배한 춘천 가는 기차는 캔의 ‘내 생에 봄날은’을 열창했다.



1절을 마친 뒤 가면을 벗은 춘천 가는 기차의 정체는 20년차 배우 신승환이었다.



신승환은 “‘내 생에 봄날은’을 주제곡으로 한 드라마가 ‘피아노’라는 드라마다. 그게 내 데뷔작이다”라고 선곡 이유를 밝혔다.



이어 “캔도 잘되고 드라마도 잘되고 조인성도 잘돼서 인상 깊은 드라마다”라며 “‘복면가왕’ 출연 소식을 조인성도 안다. 차태현과 홍경민과 조인성, 임주환과 밥을 먹는데 내가 중얼거리니까 왜 그러냐고 묻더라. 비밀 유지해야 한다고 말 못한다니까 홍경민이 노래 레슨을 해줬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차태현이 ‘복면가왕’을 좋아한다. 영화 ‘복면달호’도 찍어서 흥미있어 한다. 조인성도 노래를 잘한다. 딕션도 좋고”라고 말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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