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연예스포츠 > 스포츠 > MLB 뉴스검색
연예스포츠
전체기사
주요뉴스
엔터테인먼트
영화
방송&연예
음악
스타
스포츠
야구
MLB
축구
골프
농구&종합
MLB
김광현 MLB 신인왕 탈락 류현진은 사이영상 후보
2020/11/03  11:17:21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 투수 /사진=로이터뉴스1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사이영상 후보에 올랐다. 류현진은 2년 연속 후보에 올랐다. 사이영상 수상자는 12일(한국시간) 발표되는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셰인 비버의 수상이 확실시된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는 3일(한국시간)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최종 후보 3인에 류현진을 비롯해 미네소타 트윈스의 일본인 투수 마에다 겐타, 인디언스의 비버를 올렸다.

유력한 AL 사이영상 후보인 비버는 12경기(77⅓이닝)에 출전했다. 8승 1패 ERA 1.63, 탈삼진 122개를 기록했다.

마에다는 11경기(66⅔이닝)에 등판해 6승(1패)를 거뒀다. 마에다의 ERA는 2.70이며 탈삼진은 80개다.

류현진은 올 시즌 12경기(67이닝)에서 5승 2패를 기록했다. 평균자책점(ERA)는 2.69이며 탈삼진 72개였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김광현은 신인왕 후보에 오르지 못했다.

BBWAA는 내셔널리그 신인상 후보로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내야수 알렉 봄을 비롯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제이크 크로넨워스, 밀워키 브루어스 투수 데빈 윌리엄스를 뽑았다.

김광현은 올 시즌 8경기(39이닝)에 출전해 3승(1세이브)을 거뒀다. ERA 1.62, 탈삼진 24개를 따냈지만 최종 후보에 오르지 못했다.

한편,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후보로는 디그롬, 트레버 바워(신시내티 레즈), 다르빗슈 유(시카고 컵스)가 선정됐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김광현 /사진=로이터뉴스1





#류현진 #사이영상 #김광현 #류현진연봉 #류현진와이프 #김광현계약 #mlb신인왕 #메이져리그신인왕
ck7024@fnnews.com 홍창기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한줄달기 목록을 불러오는 중..

회사소개 회사공고 인재채용 광고안내 이용약관 법적고지 개인정보보호정책 사이트맵 고객센터 맨위로
Copyright ⓒ ㈜팍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