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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3분기 영업익 55억…흑자전환
2020/11/11  09:50:32  이데일리
[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게임빌(종목홈)은 올 3분기 매출 342억원, 영업이익 55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3.5% 상승했고, ‘게임빌프로야구 2020 슈퍼스타즈’ ‘MLB 퍼펙트이닝 2020’ 등 야구 라인업의 흥행에 힘입어 흑자전환했다.

게임빌프로야구 2020 슈퍼스타즈는 일본, 미국, 대만 등 글로벌 전지역으로 서비스를 확장하면서 매출이 증가했고, MLB 퍼펙트이닝 2020은 MLB 리그 일정과 연계한 신규 콘텐츠 및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견조한 실적에 기여했다. 특히 해외 매출 비중은 62%를 차지해 해외 시장에서의 성장성이 두드러졌다. 4분기에는 야구 라인업의 포스트시즌 효과를 비롯해, 스테디셀러 ‘별이되어라!’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여 꾸준한 실적 상승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잇따라 출시할 다양한 장르의 신작 라인업들도 본격적인 성장세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특히 흥행력을 검증받은 유명 IP(지식재산권) 기반의 신작들이 눈에 띈다. 내년 초에는 ‘아르카나 택틱스’와 ‘프로젝트 카스(종목홈) 고’가 출격한다. 랜덤 디펜스 RPG 아르카나 택틱스는 인기 웹툰 ‘아르카나 판타지’의 탄탄한 스토리를 접목하고, 창의적인 덱 조합을 통해 전략의 묘미를 느낄 수 있도록 게임성을 높여서 내년 2월 글로벌 버전으로 출시한다. 프로젝트 카스 고는 PC 및 콘솔을 통해 글로벌 누적 200만건이 넘는 판매고를 기록한 히트 레이싱 IP를 모바일 플랫폼에 맞춰 개발, 내년 3월 글로벌 전지역에 출시한다.

또 전세계에 좀비 열풍을 일으킨 글로벌 유명 IP인 ‘워킹데드’를 활용한 ‘WD 프로젝트(가칭)’는 글로벌 히트 게임 탄생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 게임은 ‘빛의 계승자’,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을 통해 두차례 호흡을 맞췄던 펀플로와 함께 수집형 RPG로 개발 중이다.

게임빌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체 보유 IP 및 외부의 검증된 유명 IP를 활용한 다양한 장르 신작들을 내세워 국내?외 시장에서 성장 폭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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