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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도예전 '겨울나무' 세르주무이 쇼룸서 개최
2020/11/21  23:06:58  파이낸셜뉴스
옥주현 '겨울나무' 전시회 포스터 /사진=프레인
[파이낸셜뉴스]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직접 만든 도자기 '옥볼'의 새로운 전시회 '겨울나무'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서울 도산대로 세르주무이 쇼룸에서 진행된다.

옥주현은 지난 2012년 뮤지컬 '엘리자벳' 초연 전 심리적 압박과 불안을 덜기 위해 도예를 시작했다. 호흡을 기르기 위해 도자기를 만들기 시작했으나 원래부터 호흡이 좋았던 탓에 꽤 안정되게 그릇을 만들 수 있었다. 이후 지난 2015년 '핸드메이드코리아'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단독 전시회와 더불어 꾸준한 작품 활동을 진행했고 이번 FW시즌 '겨울나무'를 주제로 한 작품을 세르주 무이 도산공원 쇼룸에서 첫 선을 보이게 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겨울에 나무 위에 눈이 쌓인 모습을 한 그릇들을 만나볼 수 있다. 옥주현이 빚어 낸 눈 소복이 쌓인 '겨울나무'와 세르주 무이 조명 특유의 클래식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낼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지금까지 만나볼 수 없던 또 다른 미공개 작품들도 공개된다. 올해 자유롭게 여행을 할 수 없었던 상황 속에서 맑고 반짝이는 여름의 바다와 모래사장을 떠올리며 빚은 '지난, 여름' 작품들은 24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수원시 광교호수공원로 스트롤 광교점에서 만나볼 수 있고 전시와 동시에 구매도 가능하다.

jhpark@fnnews.com 박지현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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