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속보 뉴스검색
속보
전체기사
증권속보
시황속보
이벤트속보
속보
포스트 코로나시대 韓경제·정치·사회 지형도는?…‘키워드2021’ 출간
2020/11/23  06:00:00  이데일리
- 새책 ‘키워드 2021’, 이데일리 편집보도국 엮음
- 각계 최고 전문가 81명이 대한민국 각 분야 조망
- 2020년 정치·경제·사회·문화·국제 등 트렌드 분석
- 주식·채권·펀드·부동산 재테크 자산배분 전략 소개

[이데일리 이진철 기자] 2021년 신축년, 소띠 해를 맞는 대한민국은 경제·정치·사회 등 각 분야에서 큰 변화의 물결이 일 전망이다.

핵심 키워드는 ‘코로나19’다. 코로나19는 우리의 삶에 최악의 위기를 불러왔고 국내외 경기 전망은 한치 앞도 예측하기 힘는 상황이다. 이데일리가 펴낸 새책 ‘키워드 2021’는 2021년 경제·정치·사회·문화·국제 분야 트렌드에 대해 최고 전문가 81명의 혜안과 통찰을 담았다.

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해 세계 각국은 재정수단을 적극 활용하는 과정에서 나라살림 지표가 악화했다. 우리나라는 인구 고령화 가속화와 맞물려 세수결손과 재정적자 확대로 국가 재정건전성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국내 경기는 저성장, 저물가, 저금리 등 ‘3저’로 어려움이 지속하고 있다.

해외로 눈을 돌리면 46대 미국 대통령 선거가 민주당 조 바이든 후보의 승리로 끝났다. 바이든 정부의 핵심 경제정책인 ‘친환경· 다자무역’ 기조는 국제질서에 큰 변화를 몰고 올 것으로 보인다.

이데일리가 이번에 9번째로 펴낸 ‘키워드 2021’는 ‘한국 경제 기상도’(주원 현대경제연구원 경제연구실장)를 시작으로 ‘세금주도 경제 리스크, 재정건전성 빨간불’(홍기용 인천대 교수), ‘코스피 상단 2700포인트 예상’(조용준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장), ‘상승세 진정, 규제강화로 국지적 불안 부동산시장’(심교언 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 등 국내외 경제이슈에 대해 상세하게 다뤘다.

2021년 새해를 맞아 은행·증권·보험 등 금융업과 전자·자동차·조선·철강 등 제조업이 열쇠로 삼아야 할 키워드도 제시했다.

3·4세 오너가 세대교체로 지배구조 변화를 맞고 있는 재계 움직임, 문재인정부 임기 후반기 정계 개편 전망, 한반도를 둘러싼 미·일·중·러 4강의 이해관계 등도 알기 쉽게 분석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주식·채권·외환·펀드·부동산 등 재테크 환경 변화에 대한 전문가들의 해법과 저금리 불확실성 시대에 성공적인 자산 배분·운용에 대한 전략도 제시한다.

이데일리 편집보도국 엮음 / 368쪽 / 2만원


한줄달기 목록을 불러오는 중..

회사소개 회사공고 인재채용 광고안내 이용약관 법적고지 개인정보보호정책 사이트맵 고객센터 맨위로
Copyright ⓒ ㈜팍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