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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추방’ 에이미 입국 “연예활동? 계획 無…새 출발하고 싶다”
2021/01/21  09:32:34  매일경제

에이미 입국 사진=MK스포츠 천정환 기자

방송인 에이미가 입국하며 5년 만에 한국땅을 밟았다.



에이미는 지난 20일 오후 중국 광저우에서 출발해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로 입국했다.



이날 그는 취재진들에게 90도로 고개를 숙여 인사 후 인터뷰를 진행했다.



입국을 한 소감으로 에이미는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아직 실감이 안난다. 우선 가족들을 만날 생각을 하면서 왔다”라고 밝혔다.



그는 “한국으로 돌아온 이유는 우선 벌 받은 5년이 끝났다. 새 출발을 하고 싶은 마음도 있다”라고 말했다.



다만 연예활동과 관련해서는 당황한 기색을 드러냈으며, 입국을 도운 지인이 대신 “따로 계획이 없다. 추후 말씀드리겠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에이미는 지난 2012년 프로포폴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출입국 당국은 법을 어길 시 강제출국을 당해도 이의 제기를 않겠다는 준법서약서를 받고 그의 체류를 허가했다.



그러나 에이미가 또 다시 수면유도제를 음성적으로 복용한 혐의로 벌금형과 강제 퇴거 명령을 받아 2015년 12월 추방돼 5년간 입국이 금지됐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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