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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식 스타 미 부통령 딸, 이번엔 뉴욕 패션쇼 주인공 됐다
2021/02/22  09:29:01  매일경제
뉴욕 패션계에 새로운 스타가 탄생했다. 주인공은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의 딸 엘라 엠호프(21)다. 엄밀하게 말하면 의붓딸로 재혼한 남편 더글라스 엠호프 변호사의 딸이다.

그녀는 지난 18일(현지시간) 열린 뉴욕 패션 위크 2021 가을겨울프로엔자 슐러 쇼 무대에서 패션쇼 모델로 정식 데뷔했다.

엘라는 쇼가 끝난 뒤 CNN 스타일과의 인터뷰에서 "어린시절부터 디자이너가 되는게 꿈이였다"며 "전날 잠을 잘 수가 없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내가 처음으로 무대에서 걸었다니 정말 대단한 경험"이라고 말했다.

엘라는 미국 뉴욕 유명 패션 스쿨인 파슨스 디자인(종목홈) 스쿨에서 텍스타일 디자인을 전공했다.

사실 엘라는 지난 1월 20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서 단정한 스타일로 주목을 받았다.

이후 지난달 말 세계적인 모델에이전시 IMG측과 모델로 계약해 스포트라이트를 또 한번 받았다.

모델로 데뷔했지만 엘라는 현재 니트 디자이너로도 활동하면서 자신의 꿈이던 디자이너로서의 길도 밟아 나가는 중이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그녀가 선보인 니트 라인은 최근 한시간 만에 '완판'되기도 했다.

[이상규 매경닷컴 기자 boyondal@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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