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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정부 들어 공무원 9.6만명 증가, 올해 8300명 더 뽑는다
2021/02/23  17:51:00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문재인 정부 취임 이후 공무원 수는 9만5740명(9.5%)이 늘어 문민정부 이후 역대 최고 증가율을 기록했다.

행정안전부가 23일 발표한 ‘2021년 중앙부처 공무원 증원계획’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문재인 행정부의 공무원 수는 110만1885명으로 국가직이 73만5909명, 지방직이 36만5976명으로 집계됐다.

역대 정부의 공무원 증가율을 보면 지난해 말 기준 문 정부의 공무원 증가율(9.5%)은 종전 최고치인 노무현 정부(8.23%)를 웃돌면서 문민정부 이후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문 정부는 올해도 국가 공무원을 8345명 더 뽑을 계획이다. 이는 전년 증원 규모 1만1359명 대비 26.5% 줄어든 것이지만, 예년 수준의 지방직 공무원 채용을 감안하면 증가율은 더 가팔라질 것으로 보인다.


#문재인 #행정안전부 #공무원 #fn그래pic
jinie@fnnews.com 박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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