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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토교통 혁신펀드 340억원 규모로 조성
2021/02/24  08:26:02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국토교통부는 올해 정책 펀드인 '국토교통 혁신펀드'를 지난해보다 2배 늘어난 340억원 규모로 조성한다고 24일 밝혔다. 정부 200억원, 민간 140억원 이상이다. 이 펀드는 국토교통 분야 혁신 중소·벤처기업에 투자한다.

이를 위해 국토부는 24일부터 3월31일까지 국토교통 혁신펀드 제2호·3호 자펀드 민간 운용사 모집에 나선다.

국토부는 지난해 국토교통 유망산업 발전을 위해 '한국모태펀드'안에 '제1호 국토교통 혁신펀드(170억원)'를 신설한 바 있다.

국토부는 "올해는 국토교통 분야의 혁신을 선도할 수 있도록 혁신성·기술성을 갖춘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주목적 투자 대상은 지난해 조성한 제1호 펀드와 동일한 일반 분야와 성장잠재력이 높은 주력 투자분야에 집중하는 특화분야로 구분된다. 일반 분야는 국토교통 산업 및 연관 산업에서 국토교통 분야 기술을 보유하거나 개발·사업화하는 중소·벤처기업이다. 특화 분야는 드론, 스마트물류, 자율주행차 등을 개발·사업화하는 것을 말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상황 등으로 악화된 경영 환경에도 국토교통 우수 혁신 기업이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9월 결성된 국토교통 혁신펀드의 제1호 자펀드(패스파인더 국토교통혁신 투자조합·170억원)는 현재까지 총 4개 중소·벤처기업에 46억원을 투자했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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