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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녀 츄 학폭 폭로자 사과 “의혹 과장된 것 인정…반성하고 있다”
2021/02/24  10:09:30  매일경제

이달의 소녀 츄 학폭 폭로자 사과 사진=MK스포츠 DB

이달의 소녀 츄의 학폭 의혹을 제기한 폭로자 A씨가 과장된 사실임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지난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A씨는 “첫 폭로글을 썼던 작성자다. 내가 적었던 모든 내용은 과장된 내용이었다. 학창시절 김지우(츄)와 사이가 별로 좋지 않았고, 그 뒤 시간이 흐르다보니 기억이 각색되고 변한 것 같다”라고 밝혔다.



그는 “처음 글을 쓰고 뭔가 잘못 되었다고 느꼈을 때 글을 내렸어야 했는데 잘못된 판단으로 이렇게까지 오게 되었다. 모든 것은 내가 부족한 탓”이라며 “블록베리 측과 이달소 츄, 그외 멤버들 그리고 팬분들에게 정말 죄송하다. 학폭과 관련된 다른 모든 글들은 삭제하겠다”라고 밝혔다.



앞서 츄의 학폭 의혹이 제기됐던 가운데 작성자를 포함한 또 다른 폭로자 B씨와 C씨가 A씨와 동일인물이었던 것이 아니냐는 설도 있었다. 이와 관련해서 A씨는 “셋은 다 다른 사람 맞다. 나머지 둘과 의견이 맞지 않는 부분들이 생겨 나만 따로 글을 올렸다. 정말 죄송하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블록베리 측에서 답장은 없었다. 일절 돈 받은 것도 합의도 없었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재차 “사과문이 너무 진정성이 없는거 같다는 댓글을 보고 추가글 남긴다. 일단 사과문을 너무 길게 쓰지 않은 이유는 길게 쓰면 쓸수록 자기 방어적이고 나에게 유리한 쪽으로 이야기하거나 감정에 호소하고 변명을 늘어놓게 될까 싶어서 최대한 간략하게 그리고 죄송하다는 말을 전하는 게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서 였다. 댓글들 하나하나 보면서 반성하고 있다. 정말 죄송하다”라고 말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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