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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 올해도 실적호전 충분히 가능…목표가↑ -KB
2021/03/23  07:58:46  이데일리
[이데일리 조해영 기자] KB증권은 금호석유(종목홈)(011780)에 대해 올해 1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충족하는 한편, 올해도 실적호전이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는 한편, 목표주가를 기존 32만5000원에서 34만원으로 4.6% 상향 조정했다.

올해 1분기 금호석유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5028억원, 3522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2.6%, 164.7% 성장한 것으로 영업이익 기준으로 시장 컨센서스(3454억원)도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합성고무 외형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6.1% 증가한 6386억원, 179.0% 증가한 1833억원으로 큰 폭의 실적호전을 예상했다.

백영찬 KB증권 연구원은 22일 보고서에서 “NB-Latex 중심의 특수고무와 SBR/BR의 범용고무 모두 외형과 수익성이 상승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1분기 NB-Latex와 SBR의 판매가격은 전 분기 대비 각각 22.2%, 19.8% 상승했는데 원재료 투입가격은 2.5% 상승하는 데 그치면서 합성고무 스프레드가 전 분기 대비 상승한 것으로 판단했다.

1분기 페놀유도체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07.7% 증가한 1005억원으로 실적 호전을 지속할 전망이다. 전분기 대비 BPA(비스페놀A) 가격이 22.7% 상승하면서 수익성도 추가로 상승했다는 판단이다.

올해 합성고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78.5% 증가한 6289억원으로 큰 폭의 실적 호전을 지속해나갈 것으로 전망했다. 백 연구원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이 지속되고 위생 개념이 강화되면서 라텍스 장갑에 대한 수급밸런스는 연말까지 타이트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또한 미국과 유럽의 경제활동 증가로 타이어 수요도 확대되면서 범용고무 수요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판단된다”며 “페놀유도체의 실적호전도 긍정적이고 IT 수요 확대에 따라 에폭시와 폴리카보네이트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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