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속보 뉴스검색
속보
전체기사
증권속보
시황속보
이벤트속보
속보
강진군 아스파라거스 올해 첫 일본 수출 시작... 수출량 2.7배 증가
2021/04/08  13:18:37  뉴스핌

[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강진군 특산품인 아스파라거스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올해 첫 일본 수출이 시작됐다고 8일 밝혔다.


군은 최근 재배농가와 아스파라거스 선적식을 갖고 아스파라거스 500kg를 시작으로 5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일본으로 수출을 추진한다.


2007년부터 아스파라거스 재배를 시작한 이후 친환경 아스파라거스 연구회를 중심으로 공동선별과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수출기반을 만들어 지난해부터 처음 일본으로 수출을 시작했다.


강진 아스파라거스, 올해 첫 일본 수출 시작 [사진=강진군] 2021.04.08 ej7648@newspim.com

올해 수출 계획 물량은 지난해에 비해 2.7배 증가한 4t에 이른다. 어려운 여건에도 강진의 아스파라거스 품질을 해외에서 인정받기 시작한 것이다.


강진 아스파라거스는 10월 중순까지 수확하며, 4~5월 사이 수확량이 가장 많다. 또한 굵기가 두껍고 식감이 우수해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고 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코로나19 사태와 겨울 한파로 인해 농산물 생산과 수출에 어려움이 많았음에도 친환경 아스파라거스연구회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수출길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 수출 시장의 다변화로 강진농가 소득 안정화에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j7648@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한줄달기 목록을 불러오는 중..

회사소개 회사공고 인재채용 광고안내 이용약관 법적고지 개인정보보호정책 사이트맵 고객센터 맨위로
Copyright ⓒ ㈜팍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