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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휩쓴 ‘오징어 게임’···버킷스튜디오 30% 급등, 다른 수혜주는?
2021/09/23  12:58:01  파이낸셜뉴스
제작사에 투자했던 쇼박스(종목홈), 25% 가까이 올라
전 세계 23개국에서 1위 등극...글로벌 2위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스틸컷 /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배우 이정재 주연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이 미국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전 세계적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는 소식에 관련주가 일제히 급등했다.

23일(이하 현지시간) 증시에서 코스닥 상장사 버킷스튜디오(종목홈)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825원(29.84%) 상승한 3590원으로 마감됐다. 전 거래일에 비해 6.69% 급등한 2950원으로 장을 시작한 버킷스튜디오 주가는 이후 오름세를 지속,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다.

쇼박스도 전 거래일보다 1060원(25.85%) 오른 5160원으로 마감됐다.

두 종목은 오징어 게임의 대표적 관련주로 묶인다. 버킷스튜디오는 주연을 맡은 이정재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의 대주주로 지분 15%를 보유하고 있다. 아티스트컴퍼니는 배우 이정재가 정우성과 공동 설립한 엔터테인먼트 회사다.

쇼박스의 경우 전신인 미디어플렉스가 과거 ‘오징어 게임’ 제작사인 싸이런픽쳐스에 10억원을 투자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관련주로 편입됐다.

버킷스튜디오와 쇼박스 외에 바른손(종목홈)(10.82%), 에이스토리(종목홈)(13.51%) 등 드라마 콘텐츠 관련 기업들 의 주가도 큰 폭으로 올랐다.

'오징어 게임’은 456억원의 상금을 두고 벌이는 서바이벌 게임을 그린 드라마로, 전 세계적 인기를 이끌고 있다. 넷플릭스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지난 17일 공개된 ‘오징어 게임’은 21일 미국 넷플릭스 TV쇼 부문 1위에 등극했다. 22일 기준으로는 미국을 비롯해 홍콩, 대만, 멕시코, 태국 등 23개국 넷플릭스에서 인기 순위 정상을 차지하고 있다. 전 세계 순위에선 2위를 올라있다. 국내 드라마로는 넷플릭스 역대 최고 순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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