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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도 당첨 가능…e편한세상 강일 어반 브릿지 분양
2021/09/27  09:34:20  이데일리
- 27일 특별공급 시작
- 서울 50%, 인천·경기 포함 수도권 50% 배정
- 인근 시세 대비 5억원 가량 저렴

[이데일리 황현규 기자] 시세 보다 5억원 가량 저렴하게 분양되는 e편한세상 강일 어반 브릿지가 본격 청약 접수를 받는다.

DL이앤씨(종목홈)(375500)(디엘이앤씨)는 27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서울 강동구 고덕강일공공주택지구의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 특별공급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전체 물량의 50%를 해당지역(서울시 2년 이상 연속) 거주자에게, 나머지 50%를 수도권(서울 2년 미만·경기·인천) 거주자에게 공급한다. 서울은 물론 경기, 인천 등 수도권 거주자 또한 특별공급 청약을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올해 서울시에서 2월 이후 2번째로 전용면적 84㎡ 주택형을 특별공급으로 선보이는 단지인 만큼 내 집 마련을 계획 중인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의 특별공급 배정 주택형은 전용면적 84㎡(20개 타입)이며 배정 세대는 △기관추천 34가구 △다자녀 가구 34가구 △신혼부부 77가구 △노부모 부양 5가구 △생애최초 54가구 등 총 204가구다.

특별공급은 무주택 세대주(무주택세대 구성원)에게 1세대 1주택(특별공급을 신청하는 경우에는 1세대 1명을 말함) 기준으로 공급하므로 세대 내 2명 이상이 각각 신청해 1명이라도 선정이 되면, 당첨자는 부적격당첨자로 처리된다. 예비입주자는 입주자로 선정될 기회를 제공받을 수 없다.

또 과거 특별공급 1회 사용자(특별공급에 당첨된 사실이 있는 자), 재당첨 제한 기간에 속한 자 및 세대에 속한 자(주민등록이 분리된 배우자 및 배우자와 동일한 세대를 이루고 있는 세대원을 포함)는 특별공급 청약을 신청할 수 없다.

한편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는 서울시 강동구 고덕강일지구 3지구 10블록에 지하 2층~지상 27층, 6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84㎡와 101㎡, 총 593가구로 지어진다. 면적 별 세대수는 △전용면적 84㎡ 419가구(20개 타입) △전용면적 101㎡ 174가구(6개 타입)로 판상형, 타워형, 복층형 평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택형으로 구성돼 있다.

지하철 5호선 강일역 이용이 가능하며 단지 주변에는 강솔초, 강명초, 강명중이 있다.

또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 받는 만큼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3.3㎡당 평균 2356만 원의 분양가로 공급된다. 전용 84㎡ 기준 인근 단지보다 5억원 가량 저렴하다.

단지는 27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화) 1순위, 29일(수)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6일에 이뤄지며, 정당 계약은 10월 25일부터 11월 3일까지 10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24년 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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