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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30.0% 윤석열 27.1% 홍준표 16.6% 이낙연 12.5% 유승민 2.3%
2021/09/27  09:42:57  매일경제

왼쪽부터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낙연 전 국무총리, 윤석열 전 검찰총장,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 [사진 출처= 연합뉴스]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에서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오차범위 내에서 역전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나왔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6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를 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1%포인트)한 결과, 이 지사와 윤 전 총장이 각각 30.0%, 27.1%를 기록했다. 이 지사는 지난주보다 6.4%포인트 올랐고, 윤 전 총장은 1.7%포인트 하락했다.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 [사진 출처 = KSOI]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은 전주보다 1.2%포인트 상승한 16.6%, 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는 1.2%포인트 내린 12.5%를 기록하며 각각 3, 4위에 올랐다. 이어 유승민 전 의원(2.3%), 심성정 정의당 의원(1.9%),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1.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범 진보권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이 지사(33.0%), 이 전 대표(22.5%), 박용진 의원(4.3%) 등 순으로 집계됐다.

범 보수권의 경우 윤 전 총장(29.7%)과 홍 의원(29.5%)이 초접전을 벌인 가운데 유승민 전 의원(10.1%)이 뒤를 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와 한국사회여론연구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맹성규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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