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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령, 숙행‧박세욱‧영기와 함께 신나는 트로트 大축제
2021/09/27  10:18:37  매일경제

사진=윤서령 공식 SNS 채널 캡처

‘트롯 비타민’ 윤서령이 데뷔 후 첫 행사 무대에 올랐다.



윤서령은 지난 25일 오후 5시 평촌아트홀에서 진행된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공감시대’ 공연 ‘트로트대전 in안양’에서 가수 숙행과 박세욱, 영기와 함께 무대를 꾸몄다.



정통 트로트부터 춤과 함께 흥을 불러일으키는 신나는 곡까지 다양하게 구성한 이번 공연에서 윤서령은 KBS2 ‘불후의 명곡’, MBC ‘복면가왕’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 중인 숙행과 뮤지컬 배우이자 가수인 박세욱과 최근 혼성댄스그룹 아웃렛(OUTLET)으로 데뷔한 영기와 함께 데뷔 후 첫 행사 무대를 꾸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윤서령은 공연이 끝난 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숙행, 박세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선배 가수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윤서령은 “즐겁고 행복했던 데뷔 후 첫 행사, 예쁘시고 존경하는 숙행언니와 멋있는 박세욱 선배님과 함께여서 더 행복했습니다”라며 풋풋한 소감을 밝히는가 하면, “멋지게 소개해 주셔서 감사해요, 영기삼촌”이라며 개그맨과 트로트 가수로 활동 중인 영기에 대한 감사도 덧붙였다.



귀여운 윤서령의 멘트에 숙행 역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윤서령과의 투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숙행은 “우리의 나이 차이는 숫자에 불과해요, 무대 서면 다 같은 뮤지션이죠”라며 “노래 잘하고 언니 무대 본다고 끝까지 기다리고 봐준 예쁜 후배, 윤서령 신곡 ‘척하면 척이지’도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며 훈훈한 선후배 케미를 선사해 팬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7일 데뷔곡 ‘척하면 척이지’로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윤서령은 귀여운 외모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활발한 성격으로 눈도장을 찍고 있으며, 대체불가 스타성과 함께 ‘트롯계의 아이돌’로 불리고 있다.



한편 데뷔와 동시에 ‘척하면 척이지’ 뮤직비디오 조회 수 50만 뷰를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윤서령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안하나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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