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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지 코치 ‘LPGA 베스트 티처 50인’에 3회 연속 수상
2021/12/01  09:15:00  매일경제

전현지 코치.





“한국 골퍼들은 미국과 일본 투어에서 많이 알려진 데 반해 한국 코치들은 상대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이런 가운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서 처음 선정하는 월드 50대 지도자에 아시아인으로 유일하게 뽑혀 무척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2018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선정하는 최고 지도자 50명에 처음 뽑힌 전현지 코치(50)가 당시 시상식에서 했던 소감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골프 지도자가 된 전현지 코치가 3회 연속 LPGA 투어가 선정하는 최고 지도자에 뽑혔다. 한국인 코치로는 전현지 코치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1800여명의 LPGA 지도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는 이 상은 미국 골프산업계의 다양한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에서 선정한다.



전현지 코치는 1994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팬텀오픈에서 우승하며 신인왕에 오른 바 있고 2003년 KLPGA투어 선수로는 처음으로 LPGA 클래스A 자격을 취득하기도 했다.



2001년부터 4년 동안 국가대표 코치를 역임했으며 신지애를 비롯해 노승열, 김인경, 유소연 등을 지도했다. [오태식 골프포위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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