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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반포16차, 최고 35층까지 재건축 허용
2021/12/02  18:26:35  파이낸셜뉴스
서울시, 정비계획변경안 수정가결
마장세림은 최고 29층으로 신축


서울 신반포16차가 최고 35층 높이의 한강변 신축아파트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지난 1일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정비사업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변경, 도시관리계획 등 관련 안건 9건을 심의해 2건은 조건부가결, 5건은 수정가결, 2건은 보류했다고 2일 밝혔다.

우선 서초구 신반포16차 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이 수정 가결됐다. 신반포16차 아파트는 1983년 준공된 노후아파트로 반포아파트지구 내 올림픽대로변, 한강공원 신잠원나들목에 위치해 있다. 신반포16차는 종전 11층 396가구에서 최고 35층 468가구(분양 400가구·장기전세주택 68가구)로 탈바꿈한다.

마장동 마장세림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 경관심의안도 수정가결했다. 해당 단지는 마장동 최고령 아파트로 이번 결정을 통해 최고 29층 이하 996가구(공공임대주택 81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이 신축될 예정이다. 창신1·2·3·4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경관심의안도 수정가결됐다.

1·2구역은 문화재 및 산업특성 보존을 고려해 소단위정비형으로, 3·4구역은 대규모 블록 단위로 개발하는 일반정비형을 적용하기로 했다. 구체적인 사업계획은 주민제안을 통해 확정된다.

마포로5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9-1지구 정비계획 결정변경안도 수정가결했다. 해당 구역은 1·2호선 시청역과 서소문역사공원 사이에 위치해 있다. 이 구역은 공동주택 68가구와 주거용 오피스텔 68실로 재탄생한다. 공공기여를 통해 장년층 일자리·교육 정보 지원을 위한 50플러스센터도 건립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이 외에도 중구 서소문동 58의 7 일대 지하2층~지상19층 규모 업무·판매시설을 건립하는 서소문 구역 제10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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