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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보 "여전사 부수업무 폭넓게 허용"
2021/12/07  10:31:46  이데일리
- 금감원장, 여전사 CEO 간담회
- "차별화된 경쟁력 갖출수 있도록 지원"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사진=금융감독원)


[이데일리 서대웅 기자]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이 7일 여신전문금융회사의 부수업무를 폭넓게 허용하겠다고 밝혔다.

정 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한 호텔에서 여전사 최고경영자(CEO) 간담회를 개최해 이 같은 뜻을 전했다.

정 원장은 “여전사가 시장환경 변화에 대비해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차별화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빅데이터, 비대면 플랫폼 등을 활용한 부수업무를 폭넓게 허용하고 신속하게 심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확대해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비즈니스 모델로 적시에 시장에 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해외 진출과 관련해 현지 금융당국과 인허가 등 어려움이 있을 경우 적극적 소통 등을 통한 해결 노력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여전사가 결제인프라를 통한 신속한 재난지원금 지급, 취약업종 상환유예 조치 등을 통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기여하는 등 우리 금융산업의 중요한 축”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2003년 카드사태, 외환위기 당시 리스사 구조조정 등 과거의 경험을 교훈 삼아, 대내외 불확실성에 대비한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를 강화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주현 여신금융협회장, 삼성카드(종목홈) 김대환 대표, 신한카드 임영진 대표, 현대카드 정태영 대표, KB국민카드 이동철 대표, 롯데캐피탈 추광식 대표, 하나캐피탈 윤규선 대표, 현대캐피탈 목진원 대표 등 7개사 CEO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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