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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해외 인증·규격 적합제품 기술개발에 76억 지원
2022/01/12  06:00:00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중소벤처기업부가 수출 국가와 협회에서 요구하는 인증과 규격에 맞는 제품개발에 대한 부담으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한다.


중기부는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수출국가의 인증규격에 적합한 제품개발을 지원하는 '2022년 해외인증규격 적합제품 기술개발사업'을 공고한다고 12일 밝혔다.


'해외인증규격 적합제품 기술개발사업'은 중소기업의 해외인증규격에 적합한 신제품 기술개발을 도와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소기업이 해외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각 국가와 협회에서 요구하는 인증과 해외인증 규격에 맞는 제품개발, 인증 테스트를 동시에 진행해야 하는 부담을 안아야 한다.


이에 중기부는 해외인증규격 적합제품 기술개발사업을 통해 해외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미국(FDA·EPA)과 유럽(CE) 등 해외인증 획득을 지원, 사업화 성공과 수출확대에 도움을 주고 있다.


㈜슈프리마는 이 사업의 지원을 받아 비접촉 심화학습(Deep Learning) 기반 얼굴인식 기술과 제품을 확보하면서 유럽(CE, WEEE, REACH)과 미국(FCC)인증 획득했다. 또 생명공학(바이오)인식 기반 보안 분야 세계시장 2위 점유율 등 기술력과 시장성을 인정받으며 기술개발 이후 매출액이 85% 이상 상승했다.


'국산 소재 전기삼투 펌프 구동부 기반의 신체 부착형 인슐린 주입기술'을 개발한 이오플로우(종목홈)(주)는 유럽(CE MDD)인증을 획득, 유럽 수출을 통해 약 35억원의 매출과 다국적 제약사 메나리니그룹과 유럽 수출 독점계약을 체결하는 등 기술개발(R&D)지원 사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했다.


중기부는 "올해로 사업 3년째인데 사업에 참여하려는 중소기업이 매년 증가해 지난해 5.8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면서 "올해 마지막으로 51개 과제를 지원할 예정이며, 올해는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으로 통합해 추진된다"고 설명했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중소기업은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 통합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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