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증권 > 업종별뉴스 > 유통 뉴스검색
증권
전체기사
주요뉴스
시황
주식시황
선물옵션 시황
해외증시 시황
업종별뉴스
자동차
기계조선철강
전자/통신
인터넷
음식료/의복
화학/제약
유틸리티
금융업
유통
건설
기타업종
기업실적
외국계 분석
경제일반
정부정책뉴스
경제
금융
IT
부동산
환경
외교
교육
외국계시각
유통
LS전선아시아, 작년 영업익 282억원…"사상 최대 실적"
2022/01/17  09:17:10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LS전선아시아(종목홈)가 지난해 연결 실적이 매출 7435억원, 영업이익 282억원으로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7일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대비 28%, 영업이익은 75% 증가했다.


LS전선아시아는 지난해 초 싱가포르 시장에 6500만달러 규모의 배전급 전력 케이블을 납품한다고 밝힌 데에 이어 베트남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 프로젝트에 두 차례에 걸쳐 약 1000만달러 규모의 해저케이블 납품계약을 체결하는 등 수주를 빠르게 확대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LS전선아시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베트남 봉쇄 정책에도 올해 최대실적을 달성하며 베트남 1위 케이블 메이커로서의 저력을 보였다"면서 "프로젝트 수주에 어려움이 있기도 했으나 베트남 내 신재생에너지 시장의 성장과 버스덕트 등 신사업의 수익성이 궤도에 오르면서 최대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LS전선아시아는 올해 베트남 경기 회복과 신재생 에너지 시장의 고성장으로 고부가 전력 프로젝트의 수주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UTP 설비 증설을 통한 통신 제품 판매 확대와 버스덕트 신규 제품의 출시 등에 힘입어 올해도 재차 최대 실적을 경신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 2개 생산법인(LS-VINA, LSCV)과 미얀마 생산법인(LSGM)의 지주사다. LS-VINA는 고압(HV), 중압(MV), 저압(LV) 등 전력 케이블과 전선 소재(SCR)를, LSCV는 UTP, 광케이블 등 통신케이블과 MV, LV 전력 케이블, 빌딩와이어, 버스덕트, LSGM은 LV 전력 케이블과 가공선을 생산한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한줄달기 목록을 불러오는 중..

회사소개 회사공고 인재채용 광고안내 이용약관 법적고지 개인정보보호정책 사이트맵 고객센터 맨위로
Copyright ⓒ ㈜팍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