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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D '스타골프파이트'에 박광현 출격...프로들과 스크린골프 대결
2022/01/21  14:48:44  팍스경제TV



tvN D는 배우 박광현이 웹예능 '스타골프파이트'로 돌아왔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스타골프파이트'는 연예계 골프 상위 랭커들과 세계 최강 KLPGA 프로 골퍼가 스크린골프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입니다.


박광현은 전날 유튜브채널 '스타골프빅리그'에서 공개된 웹예능 '스타골프파이트'로 새롭게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 주목받았습니다.


그가 '스타골프파이트'에 출연하게 된 건 '스타골프빅리그' 시즌1~2에서 맹활약하며 '스골빅' 랭킹포인트 2위를 기록했기 때문입니다.


박광현은 "스타골프파이트는 인연있는 제작진과 평소 좋아하는 KLPGA 프로님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라 흔쾌히 출연을 결심했다"며 "실력있는 프로님들과 함께 해 많은 공부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올해 좋은 작품을 만났으면 좋겠다"며 "작품 제안은 꾸준히 있었지만 늘 비슷한 캐릭터에 갇히는 건 아닌지 배우로서 고민하는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하 박광현과의 일문일답>


근황이 궁금합니다.
- 아빠로서, 가장으로서 열심히 그리고 충실하게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스타골프파이트'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말해주세요.
- 시즌1~2 출연 때 좋게 봐준 제작진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스크린 골프대결인데 실력을 뽐내주면 어떻겠냐고 제안하셔서 출연을 결심했습니다. 특히 평소 좋아하는 KLPGA 프로님들과 공을 친다고 해 흔쾌히 출연하게 됐습니다.


'스타골프파이트' 출연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 평소 스크린 골프는 많이 안 쳐서 어색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이벤트 경기였고 실력있는 KLPGA 프로님들과 같이 공을 치고 그분들의 시원시원한 샷을 보니 많은 공부가 됐습니다.


자신의 이름을 내건 '박광현 골프TV'를 지난해 2월 론칭해 운영 중이신데요.
- 무슨 일을 하든 진심으로 하는 편입니다. 연기도 그랬고, 골프 역시 그렇습니다. '박광현 골프TV'를 지난해 론칭했지만 미흡한 부분이 많습니다.


계획을 짜고 체계적으로 해야하는데 혼자 운영하다보니 아직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합니다. 올해야말로 진짜 내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 진짜 골프 이야기를 담으려 합니다.


프로테스트에 수차례 도전했고, 2021년에는 2차 프로테스트에서 예선통과를 했는데 기분이 어땠나요.
- 사실 예선을 통과할 수 있을거라 생각을 못했습니다. 근데 그날 그분이 오셨습니다. 마지막 홀에 공을 잘 못쳐도 합격하는 스코어였습니다.


마지막 홀에 공이 그린에 올라가서 걸어가는데 눈물이 나더군요. 혼자 너무도 외로운 싸움을 하는데 이렇게 예선을 처음 통과해보는 것 자체가 감격스러웠습니다.


배우로 활동할 때도 골프를 할 때도 '멘탈 관리'를 강조하시던데요.
- 배우를 할 때 멘탈 관리는 중요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열심히 해야 한다는 점이죠. 골프도 그렇습니다. 멘탈이 약해서 못친다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멘탈을 많이 지적하는데 골프 멘탈을 어떻게 잡아야하는지에 대해 훈련이 안 돼 있어 그런 것 같습니다. 골프를 하다보면 위기가 오는 데 그 위기의 순간에 어떻게 극복하느냐에 대한 멘탈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997년 데뷔 후 꾸준히 연기활동을 했습니다. 올해 컴백 계획은 없나요.
- 올해는 좋은 작품을 만났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습니다. 누구나 인생에서 한 번쯤 쉬어가는 타이밍이 있고, 내게는 지금이 그런 시간인 것 같습니다.


작품 제안은 꾸준히 있지만 늘 비슷한 캐릭터에 갇히는 건 아닐까 고민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잘 헤쳐나갈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올 한해도 도전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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