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속보 > 이벤트속보 뉴스검색
속보
전체기사
증권속보
시황속보
이벤트속보
이벤트속보
인터컨티넨탈, 이달 딸기 뷔페 매출 3배 뛰었다
2022/01/24  08:09:12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이달 딸기 디저트 뷔페 '스트로베리 애비뉴'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한정 좌석으로 선보이는 파인다이닝형 '스트로베리 고메 부티크' 역시 이달 매주 만석을 기록하는 등 인기다.


호텔 측은 "지난 21일 기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설 연휴 기간을 포함해 1월은 모두 만석이 예상되며, 2월 둘째 주까지도 70% 이상 예약이 진행된 상태"라며 "한동안 딸기 뷔페의 인기는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주말에만 운영되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 금요일까지 추가 운영하고 있는 데다, 당도 높고 품질 좋은 무농약 생딸기 공수, 업그레이드된 뷔페 메뉴 등이 입소문을 타 이같은 실적이 가능했다고 분석했다. 올해 국산 딸기의 해외 수출 증가와 작황 부진 등으로 딸기 가격이 평년보다 70% 이상 급등하면서 딸기를 무제한으로 맛볼 수 있는 호텔의 딸기 디저트 뷔페에 대한 '고객 가심비'가 상대적으로 높아졌다는 설명이다.


현재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사용하는 딸기는 국내 대표 스마트팜 농업회사법인인 두호와의 업무 협약(MOU)을 통해 농가에서 직접 공급 받아 사용하며,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돼 무농약 및 유기농 인증을 받은 딸기다. 호텔은 "딸기 품종별 최적의 출하 시기에 따라 설향, 금실, 죽향, 비타베리, 대왕딸기 등 시즌별로 가장 맛있는 품종의 딸기를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의 '스트로베리 애비뉴'는 기존 운영 기간인 금~일요일 외에, 이번 설 연휴 기간인 1월31일~2월2일 특별 운영될 예정이다. 40여 가지 메뉴가 준비된다.


한편 4월 중순까지 매주 주말(금~일요일) 한정 좌석으로 선보이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스트로베리 고메 부티크'는 랍스터와 비프웰링턴이 포함된 파인다이닝형 3코스 메뉴와 프랑스식 딸기 디저트 트레이, 생딸기 등을 코스 메뉴로 서비스한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한줄달기 목록을 불러오는 중..

회사소개 회사공고 인재채용 광고안내 이용약관 법적고지 개인정보보호정책 사이트맵 고객센터 맨위로
Copyright ⓒ ㈜팍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