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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 귀’ 존리 출연, 진정한 짠테크 실천으로 이목 집중
2022/01/24  08:40:17  매일경제

당나귀 귀 존리 사진=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당나귀 귀’가 15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10.3%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141회 시청률이 수도권 기준 7.2%, 전국 기준 7%(닐슨코리아)로 15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특히, 김과장의 승진 요구를 일축하기 위해 정호영이 요리 실력이 없다고 트집을 잡는 순간 10.3%(수도권 기준)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는 ‘투자의 신’ 존 리가 새로운 보스로 첫 등장했다.



월가에서 활동 당시 2,500%라는 놀라운 수익률을 거둔 ‘투자의 신’ 존 리는 영하의 날씨에도 승용차가 아닌 자전거로 출근하고 인스턴트커피를 직접 타서 마시는 등 여느 CEO들과는 사뭇 다른 생활 태도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평소 소비 보다는 투자가 먼저라는 지론을 펼쳐온 그는 직원들과의 대화 중 신혼여행이 언급되자 외국이 아닌 국내 여행으로 바꿔 남는 돈으로 투자를 해야 한다고 하는가 하면 “더 큰 기쁨을 위해 작은 것을 희생하는 것”이라며 명품 소비 억제를 권했고, 충동구매의 유혹을 원천 봉쇄하기 위해 신용카드사용도 최소화해야 한다고 했다.



그의 영상을 유심히 지켜본 김숙은 “돈 쓰는 걸 한 번도 못 봤네요”라 했고 존 리는 필요에 따른 합리적인 소비를 강조하며 “살 때는 사요”라 했다.



이에 출연진들이 회식비를 내고 커피를 사 줄 수 있는 지를 묻자 그는 망설임 없이 “살 수 있다”고 하면서 그 이유가 “노후 준비가 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진정한 짠테크 실천으로 첫 등장부터 이목을 집중시킨 ‘부자 보스’ 존 리가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그의 투자 및 재테크 기법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가수 백지영의 무대 의상을 제작하는 황재근의 이야기도 그려졌다.



또한 교래리 합동 마을제에 참여한 셰프 정호영의 이야기도 전파를 탔다.



[안하나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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