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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저 수준 매매수수료”…메리츠증권 해외 CFD 출시
2022/01/24  08:40:41  이데일리
- 美·中·日·홍콩 4개 시장 상장주식 투자가능
- “해외 CFD 절세효과로 수익성 증대”

[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메리츠증권(종목홈)은 지난 21일 미국, 중국, 홍콩, 일본 4개 시장 상장주식에 투자할 수 있는 해외주식 차액결제거래(CFD?Contract forDifference)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CFD란 전문투자자 전용 상품으로 실제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상품이다. 해외 CFD를 통해 해외주식에 대해 레버리지 투자를 할 수 있고, 직접투자 시 투자자가 부담하는 양도세 대비 과세 부담이 적은 파생상품 양도세가 적용돼 투자수익을 증대할 수 있다.

해외주식 투자 시 투자 수익의 22%가 양도소득세로 납부되지만, CFD로 투자하면 투자수익의 11%가 파생상품 양도소득세로 부과된다. 이때 적용되는 과세표준은 CFD를 이용하면서 발생한 모든 비용과 CFD 투자로 발생한 손실 및 기타 다른 파생상품의 손익을 제외한 순 손익을 과세표준으로 한다.

메리츠증권 측은 “국내 CFD와 동일하게 반대매매 및 이자부담이 없는 증거금 100% 계좌인 안심계좌를 해외 CFD에도 제공할 예정”이라면서 “안심계좌의 장점은 일반 주식과 같이 매수자금의 전부를 계좌에 입금하고 거래함으로써 CFD 보유에 대한 이자비용은 발생하지 않고, 증거금 부족으로 인한 반대매매가 발생하지 않아 일반 주식투자와 같은 구조에 CFD의 장점만을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메리츠증권은 해외시장에 대해서도 업계 최저 수준의 매매수수료와 이자율을 제공한다. 메리츠증권 스마트폰 앱에서 비대면으로 CFD 전용계좌를 개설 후 온라인으로 거래 시, 업계 최저수준인 미국, 홍콩, 일본시장은 매매수수료 0.09%, 중국시장은 0.15%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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